미국 제출용 급여명세서
아포스티유·공증 비용과 절차
미국 제출용 급여명세서는 아포스티유 절차로 진행합니다. 공증 방식은 번역공증+아포이며, 인증 대행료는 공급가 기준 80,000원입니다. 번역료는 영어 기준 장당 20,000원이 별도로 합산됩니다. 예상 소요기간은 약 3영업일입니다. 금액은 모두 부가세 별도이며, 최종 견적은 원본 확인 후 확정됩니다.
인증 방식아포스티유
공증 방식번역공증+아포
인증 대행료₩80,000공급가 · 확정
번역료₩20,000/장영어 기준
예상 소요약 3영업일
비용 예시
급여명세서 2장 기준 미국 제출 시 예상 금액입니다.
| 인증 대행료 (번역공증+아포) | ₩80,000 |
|---|---|
| 번역료 (영어 · 2장) | ₩40,000 |
| 공급가 | ₩120,000 |
| 부가세 (10%) | ₩12,000 |
| 합계 | ₩132,000 |
※ 배송비는 별도입니다. 번역료는 장수 기준 예상액으로, 실제 자수를 확인해 담당자가 확정합니다. 2장을 넘으면 초과분에 장당 매수할증이 붙습니다.
진행 절차
- 원본 서류 준비급여명세서 원본을 발급받아 주세요. 발급일이 오래된 경우 재발급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영어 번역전문 번역사가 영어로 번역하고 감수합니다. 번역료는 장수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 번역공증공증사무소 촉탁대리로 번역문의 정확성을 공증합니다.
- 외교부 아포스티유외교부에서 아포스티유를 발급받습니다.
- 발송완료된 서류를 등기우편 또는 지정하신 방법으로 보내드립니다.
준비해 주실 것
- 서류 원본
- 여권 사본(법인=사업자등록증 사본)
- 외교부 신청서
⚠️ 제출처가 요구하는 원본(또는 정부기관 발행 원본)을 준비해 주세요. 발급일이 오래된 경우 재발급을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국 제출용 급여명세서, 아포스티유와 영사인증 중 무엇이 필요한가요?
미국은(는)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국이므로 외교부 아포스티유만 받으면 됩니다. 대사관 영사인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미국 급여명세서 비용은 얼마인가요?
인증 대행료 80,000원에 번역료가 더해집니다. 번역료는 영어 기준 장당 20,000원이며, 2장을 넘으면 초과분에 장당 2,000원의 매수할증이 붙습니다. 모두 공급가 기준이며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미국 제출인데 어떤 언어로 번역해야 하나요?
미국 제출용은 일반적으로 영어로 번역합니다. 제출 기관이 다른 언어를 요구하는 경우에는 해당 언어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미국 급여명세서,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약 3영업일 정도 소요됩니다. 원본이 준비된 시점부터 기준이며, 대사관 사정이나 서류 매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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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안내
본 안내는 등록된 단가·인증 경로에서 자동 생성되며, 기준일은 2026-10-03입니다. 헤이그 협약 가입국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제출 직전 확인해 주세요.
